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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 조건

근로장려금 조건|가구 유형·소득 기준·재산 기준 한눈에 보기

근로장려금은 아무나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아니라 가구 유형, 총소득, 재산, 국적, 부양관계, 직업 여부 등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특히 소득 기준과 재산 기준을 먼저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가구 유형과 소득 기준

가구 유형 설명 부부합산 총소득 기준
단독가구 배우자, 부양자녀(18세 미만), 70세 이상 직계존속이 없는 가구 2,200만 원 미만
홑벌이가구 배우자의 총급여액 등이 300만 원 미만이거나, 배우자 없이 부양자녀 또는 70세 이상 직계존속이 있는 가구 3,200만 원 미만
맞벌이가구 거주자와 배우자 각각의 총급여액 등이 300만 원 이상인 가구 4,400만 원 미만

재산 기준

재산 합계액 2.4억 원 미만2025년 6월 1일 현재 가구원 모두가 소유한 주택·토지·건물·예금 등 재산 합계액이 2.4억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1.7억 원 이상이면 50% 감액재산 합계액이 1.7억 원 이상 2.4억 원 미만인 경우에는 산정액의 50%만 지급됩니다.
부채 차감 안 됨재산가액 계산 시 부채는 차감하지 않습니다.

재산에는 주택, 토지, 건축물, 승용차, 전세금, 금융자산, 유가증권, 회원권,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 등이 포함됩니다.

이 경우 신청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이 없는 경우다만 대한민국 국적자와 혼인했거나 대한민국 국적의 부양자녀가 있는 경우는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인 경우2025년 중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였다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전문직 사업을 하는 경우그 배우자를 포함해 전문직 사업을 영위하면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월 평균 근로소득 500만 원 이상 상용근로자계속 근무하는 상용근로자이면서 월 평균 근로소득이 500만 원 이상이면 근로장려금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빠른 자격 체크






이 도구는 핵심 기준만 빠르게 보는 보조 기능입니다. 국적, 부양자녀 여부, 월 평균 근로소득 등 실제 심사 항목을 모두 반영한 최종 판정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독가구인데 부모님과 같이 살면 무조건 안 되나요?

같이 거주하는 직계존속의 나이와 소득, 부양 여부에 따라 가구 유형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재산에 예금도 포함되나요?

네. 국세청 안내 기준으로 금융자산도 재산에 포함됩니다.

부채가 많으면 재산에서 빼주나요?

아니요. 재산가액 계산 시 부채는 차감하지 않습니다.

공식 기준 확인

최종 자격 판정 전에 아래 공식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국세청 신청자격
홈택스

정보 확인 기준: 2026년 8월 14일. 국세청 ‘신청자격’ 안내 기준.